-계약금 5%·중도금 대출 가능…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실수요·투자 수요 몰려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투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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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상반기에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이전을 시작한다.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350곳이다. 구체적인 이전 방식과 대상 기관은 올해 상반기에 확정될 예정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이전이 바로 시작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한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김천 혁신도시는 1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이미 정주 여건과 행정·산업 인프라가 갖춰진 만큼, 추가 이전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가 가시화되면서 실수요자의 주거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에 계약금 완화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경북 김천 혁신도시에 들어서는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대표적인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는 입주 전까지 계약금 5% 조건을 적용하고 비규제 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중도금 60% 대출할 수 있다. 즉, 소액으로 내 집 마련은 물론 투자 접근성까지 크게 높아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낮게 책정된 점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포인트다.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의 분양가는 3.3㎡당 1100만 원부터로, 수도권 평균(3.3㎡당 2902만 원) 대비 확연히 낮은 수준이다. 가격 대비 상품성과 희소성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면서 전세·월세 수요 확보와 시세 상승 가능성 측면에서 투자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동일하이빌 브랜드 특유의 특화 설계, 조망형 이중창,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설비, 확장형 주차공간 등 상품성이 높아 투자 관점에서 ‘프리미엄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전용면적 84㎡는 ‘ㄷ’자형 주방 배치에 현관과 거실의 더블 팬트리 구성을 추가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113㎡는 ‘ㄱ’자형 주방에 대면형 아일랜드 식탁을 배치해 가족 간 소통과 동선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서도 전용면적 84㎡B와 113㎡B 타입에는 3면 개방형 특화설계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이 더욱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유의 탁 트인 공간감 덕분에 방문객들은 ‘와이드 프리미엄’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기도 했다.
단지는 김천시에서 처음으로 철제 난간 대신 조망형 이중창(유리난간 일체형)을 도입해 더욱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하이앤드 아파트 단지에 주로 적용되는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설비까지 설치해 집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음식물 처리가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또 다른 부분은 주차 부분이다. 2019년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인해 율곡동에서 유일하게 확장형 주차공간을 지녔으며 율곡동에서 지상에 차가 없는 유일한 단지이기도 하다.
단지 내 상가에 들어설 사우나, 어린이수영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향후 임대 수요 확보와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로 언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김천 혁신도시의 주거 가치에 대한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라며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상품성, 비규제 지역의 금융 혜택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중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수요층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는 현재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 안내문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 주택은 경북 김천시 KTX 김천(구미)역 인근에 있으며 단지의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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