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청 |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여수 문화예술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문화재단이 이르면 상반기에 출범한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문화재단 설립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재단 초대 임원 공개모집 절차에 착수했다.
모집 대상은 대표이사, 이사, 감사로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1∼24일이다.
여수문화재단은 지역 문화 거버넌스 구축, 문화생태계 조성, 예술인 창작 지원을 통한 인재 육성, 문화자원 연계 콘텐츠 개발 등을 맡게 된다.
여수시는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창립총회, 임원 임명, 정관 제정, 사무공간 조성, 직원 채용 등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을 준비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창의문화 플랫폼 도시 여수'를 비전으로 시민, 문화예술 단체, 행정을 잇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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