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의원은 오늘(9일) 대구 삼성상회 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이야말로 대구의 생존을 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때라며 대구의 내일을 열기 위해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삼성의 모태'로서 대구의 상징성과 TK 신공항의 물류 혁명을 결합해 반드시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겠다며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다시 대구로 모여들게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유 의원은 또, 박정희 전 대통령에겐 '하면 된다'는 신념을,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는 '정치는 신의가 기본이다'라는 걸 배웠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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