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검찰 근무…평택·안산지청 거쳐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대 특검이 남긴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으로 임명된 권창영 변호사가 6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02.06. jini@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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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윤석열·김건희 내란 및 국정농단 의혹'의 추가 수사를 맡을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9일 행정지원 실무를 맡을 수사지원단장을 임명했다.
특검팀은 이날 함찬신 전 수원지검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수사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함 단장은 30여년간 검찰에 근무한 베테랑 수사관 출신이다. 2024년 평택지청 사무과장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지낸 뒤 같은 해 12월 퇴직했다.
권 특검은 수사를 총괄할 특검보 후보와 사무실 후보지도 물색하고 있다.
특검팀의 수사 기간은 준비 기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이다. 수사 인력은 특검보 5명, 파견 검사 15명 등 최대 251명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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