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유명을 달리한 전우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육군은 이들의 장례를 육군장으로 엄수 할 예정인데, 발인 등 세부 일정은 유가족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직후 대책본부를 구성한 육군은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장례 절차 등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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