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용시설 주변에 보호구역 36곳이 새로 생기고, 교통안전시설도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보호구역에 교통약자 사망사고 발생 '0'을 목표로 종합관리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실태조사를 비롯해 48곳에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107곳에 보행자 횡단안전시설을, 770곳에 속도제한 표지판 등 운전자 인지시설을 설치합니다.
또, 보호구역에 교통안전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해 사고 가능성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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