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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스토리지, 리셀러·MSP·유통 파트너 프로그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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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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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퓨어스토리지는 리셀러, 매니지드 서비스, 유통 파트너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파트너 프로그램을 매출 규모 중심에서 기술 전문성과 솔루션 수행 역량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퓨어스토리지는 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기술 전문성, 솔루션 역량, 운영 성과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했다. 특히 데이터와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역량을 중심에 두고 관리서비스(MSP)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유통 파트너는 리셀러 대상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파트너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리셀러 프로그램에는 최상위 등급인 ‘앰배서더’가 새롭게 도입됐다. 해당 등급은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기술 이해도와 솔루션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퓨어스토리지와 함께 솔루션 역량 강화와 공동 시장 공략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또한 리셀러를 대상으로 기술 전문성을 인증하는 ‘솔루션 프랙티스 데지그네이션(Solution Practice Designation)’ 제도가 신설됐다. 이는 AI 및 분석, 사이버 복원력,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4개 영역에서 고객 지원에 필요한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갖춘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다.

    MSP 프로그램은 프라이빗 및 주권 클라우드, 서비스형 스토리지, 백업 및 재해 복구 등 데이터와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퓨어스토리지는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해당 서비스 영역에서 파트너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통 파트너 프로그램도 개편해 성장 인센티브와 마케팅 투자, 리셀러 교육 전달 역할을 강화했다.

    앤드로 피셔 퓨어스토리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파트너 총괄 부사장은 “APJ 지역에서 파트너는 고객이 AI, 사이버 복원력, 하이브리드 환경을 위한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업데이트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술 전문성과 심화된 솔루션 역량, 서비스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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