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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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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에 박현순 연출…2030년까지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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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신임 이사장
    [한국연극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연극협회 신임 이사장에 박현순(66) 협회 수석부이사장이 선출됐다.

    한국연극협회는 지난 9일 서울 양천구 로운 아트홀에서 열린 28대 이사장 선거에서 박현순 후보가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30년 2월까지 4년이다.

    박현순 신임 이사장은 연극 '카덴자'·'너무 놀라지마' 등 30여편을 연출하고, '인생배달부' 등의 희곡을 집필했다.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이사, 한국연극협회 이사, 한국연극협회 대구지회 지회장 등을 역임하다 2022년부터 한국연극협회 수석부이사장을 지냈다.

    박 이사장은 "연극계 여러 현안에 대해 회원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며 "특히 지역 연극 활성화 방안을 고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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