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협회 제28대 임원개선 선거에서 박현순 당선
2022년부터 수석부이사장…2030년 2월까지 임기
박현순 신임 이사장 "공약 사항 지키기 위해 최선"
9일 서울 양천구 로운 아트홀에서 열린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28대 임원개선 선거 이후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연극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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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연극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 양천구 로운 아트홀에서 열린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28대 임원개선 선거’에서 박현순 후보가 28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30년 2월까지다.
박현순 신임 이사장은 2022년부터 한국연극협회 수석부이사장을 지냈다.
연극 ‘카덴자’·‘너무 놀라지마’ 등 30여편을 연출했으며 ‘인생배달부’ 등 희곡을 집필했다.
이전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이사, 한국연극협회 이사, 한국연극협회 대구지회 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소중한 기회를 주심에 너무나도 깊이 감사드리며 공약 사항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실천 의지와 탁월한 해결 능력으로 약속을 지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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