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오늘(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더 이상 합당 논란으로 힘을 소비할 수 없다며, 천신만고 끝에 출범한 이재명 정부 성공만을 생각하고 앞으로 선거 승리에 도움되는 일만 하자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당원 투표를 시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당 주인인 당원께 정말 죄송하다며, 우리 안의 차이를 넘어 우리의 큰 같음을 바탕으로 총단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4월 20일까지 모든 공천을 마무리하겠다는 시간표는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됐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며 경쟁력 있는 후보 공천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