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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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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안보실 정책자문위원 위촉…위성락 "국가안보는 생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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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오사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4일 일본 오사카에 마련된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한일 정상회담 관련 주요성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4 superdoo82@yna.co.kr



    청와대는 오늘(11일) 오후 '국익 중심 외교'를 위해 정책 방향을 제언할 정책자문위원 54명을 위촉하고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국가 안보는 정파를 넘어선 '국민의 생존' 문제"라며 "정부 정책에 가감 없는 의견과 창의적인 제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 54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국방·외교·통일·경제안보·사이버안보·재난관리 등 6개 분과로 조직됐습니다.

    자문위는 전통적인 안보 위협뿐 아니라 신안보·경제안보·재난관리 등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대한 의견도 낼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는 전체회의, 분과 회의, 실시간 SNS 소통채널 등을 통해 국가안보실 정책 수립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외교 #위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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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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