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검찰과 법무부

    검찰, '김용 위증교사' 캠프 관계자 징역 2년 구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종용한 혐의 등을 받는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대선캠프 출신 인사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1일) 이 대통령의 2022년 대선 출마 당시 캠프 상황실장을 지낸 박 모 씨와 서 모 씨의 위증교사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서 씨에게는 1년을 구형하고,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구형했습니다.

    반면 박 씨와 서 씨는 최후진술에서 위증을 교사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박 씨와 서 씨는 2023년 4월, 이 씨에게 김 전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짓 알리바이를 증언해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