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어떤 이유로든 현재 통합이 논의 중인 충남·대전과 대구·경북, 전남·광주 가운데 한 군데가 통과되지 않으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영향을 받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럴 경우 통합이 된 곳과 비교해 어떤 결과가 날 것인지는 해당 지역 의원들이 충분히 숙고할 문제라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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