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연금과 보험

    "사망보장·암치료 준비"…DB생명, '백년친구700암치료종신보험'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DB생명은 사망보장과 암치료 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무)백년친구 700 암치료+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신상품은 사망을 기본으로 보장하며 암 진단 시 가입 유형에 따라 보험료 납입면제와 함께 암주요치료비를 종신토록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무부가 특약 '700암치료종신특약Ⅰ'을 통해 종합병원 암주요치료 항목인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를 각 연간 1회 한도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며 항암중입자 방사선치료 역시 최초 1회 한도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 후 20년시점까지 체증비율에 따라 사망보험금이 단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로, 사망 시 체증된 사망보험금을 보장한다. 아울러 가입 후 7년 시점에는 기납입보험료의 100%를 해약환급금으로 제공하며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유병자도 3.2.5 간편고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개월 이내 질병확정진단이나 의심소견, 입원, 수술, 추가 검사 필요 소견이 없고, 2년 이내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과 5년 이내 암 진단으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DB생명은 "이번 신상품은 암 진단 시 치료비 보장과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강화해 장기적인 보장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사망보장과 암치료 보장을 동시에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보장의 실효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