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비상절차훈련을 하다 순직한 코브라 헬기 조종사 고(故) 정상근·장희성 준위의 영결식이 오늘 국군수도병원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엄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결식에는 순직 장병 유가족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육군 장성단, 국방부와 합참 대표, 소속부대 장병들이 참석했습니다.
김 총장은 조사에서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냈다며 육군은 두 분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숭고한 군인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애도했습니다.
사고 직후 육군은 민·관·군 합동 중앙안전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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