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제공] |
서울 종로구가 KT와 손잡고 시위·집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시위·집회 알림톡 서비스' 상용화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연내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종로구가 서버 환경 구축과 플랫폼·홈페이지 연계 서비스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KT는 서비스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합니다.
완성된 서비스는 카카오톡 기반 알림톡 형태로, 서울교통정보센터와 서울경찰청 정보를 연계해 시위·집회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제안에서 출발해 민관이 함께 해법을 구현한 협력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시위·집회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종로를 오가는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위집회정보 #종로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