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표는 지역주의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자 당의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끌었고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있다며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부연했습니다.
관련해 이 전 대표는 입장문에서, 무거운 책임을 맡았다며 이럴 때일수록 공천은 혁신적이어야 하는 만큼 대부분 공개된 경쟁 속에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최대한 정치의 중심으로 들어오도록 노력해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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