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정동화 등 출연…god 김태우, 프로듀서 참여
연극 '지킬앤하이드' |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공연기획사 젬스톤이앤엠과 글림아티스트는 다음 달 16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링크더스페이스 2관에서 연극 '지킬앤하이드'를 상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초연한 '지킬앤하이드'는 고전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1인극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킬 박사의 친구이자 변호사인 어터슨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배우 한 명이 어터슨과 그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다. 배우 배수빈·정동화·정욱진·차정우가 돌아가며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그룹 god(지오디)의 김태우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김태우는 오는 4월 개막하는 뮤지컬 '헤이그'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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