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
(제주=연합뉴스) 제주도는 12일 오후 1시부터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육성관 대강당에서 꿀벌 질병 관리 및 양봉산업 발전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양봉 약품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 응애 발생 등 꿀벌 질병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 꿀벌 질병 동향을 공유하고 농가의 과학적 사양 관리와 자율방역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도내 양봉농가와 한국양봉협회 제주도지회 관계자, 수의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양봉농협 동물병원 소속 수의사 등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꿀벌 질병 현장진단 및 관리'를 주제로 한 실무형 교육과 함께 '양봉산업 구조 변화를 통한 양봉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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