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 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식품제조·판매업체를 점검해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업체 44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18개 시군 식품제조·판매업체 443곳을 점검했다.
적발된 44곳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진열·보관했거나 제조·가공실 위생 취급 기준 위반을 어기고 종사자 건강진단을 하지 않는 등 식품위생법·식품표시법을 어겼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위반업체에 시정명령·영업정지·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하고 6개월 사이에 재점검한다.
위생점검 기간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떡·어묵 등 가공식품 20건, 전·튀김 등 조리식품 20건, 수산물 10건 등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를 병행해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고 확인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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