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후 9년 만에 밀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극제는 한국연극협회 밀양지부가 주관한다.
'연극을 잇다, 밀양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도내 11개 지부, 14개 극단이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 단체는 오는 6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 연극제'에 경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연극 외에도 경남연극 아트마켓, 포스터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개막식은 2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첫 경연작 공연과 함께 열리며, 내달 11일 폐막식 및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연극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연극 등 공연예술이 시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밀양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44회 경상남도 연극제 안내 포스터 |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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