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낮 16도 ‘포근’…일교차·미세먼지 조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저기온 -6~4도, 최고기온 8~16도

    헤럴드경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연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13일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1도, 울산은 16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져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수도권과 강원도가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는 0.1㎜ 미만의 비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겠으며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전북, 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전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