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 '노사상생 푸드트럭' 운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설 앞두고 환경직 근로자 격려·노사 소통 강화

    아시아경제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한 ‘노사상생 푸드트럭’ . 서구시설관리공단 제공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은 설명절을 앞두고 환경직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상생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공단은 지난 12일 새벽부터 근무 중인 생활환경팀과 자원순환팀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 5시30분부터 9시까지 푸드트럭을 통해 어묵과 물떡 세트를 제공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간식과 함께 노사상생을 상징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노사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용욱 이사장은 "환경직 근로자들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분들"이라며 "이번 행사가 감사와 신뢰, 공감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