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W] 삼성전자, 언팩 앞두고 글로벌 마케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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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갤럭시 언팩 2026’ 초대장을 공개한 직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17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신제품의 ‘갤럭시 AI’ 기능을 소개하는 3D 옥외광고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단순한 평면 광고를 넘어 입체감을 극대화한 3D 형식으로 제작돼 행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광고 방식은 특정 지점에서 봤을 때 착시 효과를 일으켜 평면 화면 속 물체가 마치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감을 주는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이 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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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진행되는 곳은 서울 코엑스와 KT광화문빌딩을 포함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더 목시(The Moxy)’, 영국 런던 ‘피카딜리(Piccadilly)’, 베트남 호치민 ‘선와 타워(Sun Wah Tower)’, 태국 방콕 ‘파노라믹스 CTW(Panoramix CTW)’ 등 각국을 대표하는 명소들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곧 공개될 갤럭시 S 신작에 탑재될 진화된 AI 기능을 암시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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