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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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엄성규 부산경찰청장이 임명된 지 4개월 만에 대기발령됐다.
엄 청장은 지난해 9월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로 임명됐다.
엄 청장은 2024년 계엄 당시 내부 직원이 '계엄은 위헌이다' 글을 올리자 해당 직원을 불러 질책한 이유로 대기발령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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