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암사대교서 화물차-오토바이 추돌
화물차 운전자 경찰에서 졸음운전 진술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강동구 구리암사대교에서 졸음 운전으로 인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사진은 기사 내용 관련 없음.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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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정인지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강동구 구리암사대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51분께 구리암사대교 암사 방향에서 화물차 1대와 오토바이 2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앞서 달리던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고, 뒤따르던 오토바이 2대가 이를 피하지 못해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물차 운전자 A 씨는 경찰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j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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