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 |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A등급은 전국 상위 15% 우수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남구는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이 결과는 재난관리평가 가점 부여와 소방안전교부세 산정 기준에도 활용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추진해 온 재난 대응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취약 요소를 선제 발굴·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