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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난 13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개막한 전국 최고의 눈과 얼음축제인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대형 말눈조각을 앞에서 말춤을 추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린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 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대형 눈썰매장과 눈·얼음조각, 아이스카페 등이 조성돼 멋진 눈과 얼음조각 감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크로스컨트리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등 동계종목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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