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뜻을 함께하는 세력과 협력하고 필요한 곳에서는 과감한 선택과 양보를 통해 포용과 통합의 길을 보여주는 공천 방향도 검토돼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청년과 정치 신인이 지방자치 단체장이 될 수 있도록 더 넓은 기회를 주는 '세대교체 공천'도 함께 이루어질 때, 국민은 정치가 다시 변하고 있다고 느끼게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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