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이슈 김정은 위원장과 정치 현황

    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건설' 또 현지지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을 기리는 추모 기념관 건설 사업을 현지 지도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1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지를 지도했다고 전하며 공사 실태와 조각 창작, 설치 정형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념관에 대해 해외 군사 작전에 참전한 군인들의 삶을 떠올리는 존엄과 명예의 단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8월 기념관을 만들겠다고 밝힌 뒤 건설 과정을 각별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원(chae1@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