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설 연휴 첫 날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 지른 30대 조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전주=뉴시스] 14일 오후 3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가 일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19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호실 일부(10㎡)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 136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도구 및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