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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순대와 간을 먹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영등포 전통시장에 도착했다. 이후 오 시장은 약 30분간 시장에 머물며 상인들과 시장 상황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오 시장은 전통 과자와 전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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