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환한 미소가 똑 닮은 율라 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출산을 앞둔 율라 씨의 아침은 둘째 ‘은서’를 맞이할 준비로 어느 때보다 분주합니다.
남편 대원 씨가 해주겠다고 만류해도 젖병을 소독하고 정리해야 마음이 편안하다는 율라 씨.
꼬박 열 달을 품어온 아이를 만날 생각에 설렘과 기분 좋은 긴장감이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그날 오후, 출산 전 율라 씨의 순산을 기원하는 친구들의 깜짝 파티가 열렸습니다.
흥겨운 우즈베키스탄 전통 춤과 고향 음식을 먹으며 출산 전의 고단함을 잠시 잊어봅니다.
친구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든든한 에너지 덕분에 율라 씨의 얼굴엔 환한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드디어 다가온 출산 예정일, 긴장 속에 병원을 향하는 부부는 마음에는 만감이 교차하는데요.
첫째 은우 때와는 또 다른 두려움이 엄습하지만, 율라 씨는 가족을 위해 용기를 내어봅니다.
하염없이 수술실 앞을 지키던 남편 대원 씨의 귓가에 들려오는 우렁찬 울음소리!
네 식구가 되어 더 단단해진 율라 씨네 가슴 벅찬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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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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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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