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귀성·귀경길 안전 캠페인. (사진=김해시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설 연휴 귀성·귀경객 증가에 따른 안전을 위해 김해여객터미널 일원에서 대중교통 이용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여객터미널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김해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도·시의원과 직원 등이 참여해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버스 승·하차 시 안전 유의사항, 버스 탑승 시 안전띠 착용 안내, 터미널 내 보행 안전 수칙 등으로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배부하며 계도 활동을 이어갔다.
또 장거리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졸음운전, 과속,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당부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터미널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중심으로 대중교통 이용 안전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