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코레일과 SR로부터 제출받은 승차권 부정거래 단속 자료를 보면 지난해 코레일은 83건, SR은 272건 등 355건의 암표 거래 의심 사안을 확인해 수사 의뢰했습니다.
재작년에는 설 12건, 추석 107건 등 119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한 해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법 개정으로 정부가 승차권 부정 판매자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된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국토부는 당근, 중고나라 등에서 암표 판매자 인적 사항을 받아 수사 의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