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공장 화재 |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15일 경북 고령 공장과 안동 주택에서 화재가 잇달아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35분여만에 진화됐으나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에서 화기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 이날 오후 4시께 경북 고령군 덕곡면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 2동이 전소됐으나 공장에 있던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연기가 많이 났으나 현재 연기가 잦아들었고 인접 건물 및 야산으로 불이 확대할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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