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내대변인은 오늘(16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다주택이나 갭 투기와 무관한 이 대통령 소유 분당 아파트를 문제 삼아 정쟁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집을 6채나 소유하고 있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 42명이 다주택자라면서 투기꾼이 좋아하는 말만 쏙쏙 골라 하고 있는데, 결국은 부동산 불로소득을 지키는 데 당의 운명을 건 거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해소하기 위한 행정통합과 부동산 투기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도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정상화가 반드시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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