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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정상적 당모습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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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하는 동시에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어제(15일) 한 방송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지사 출마 계획에 대해선 "세 번째 말씀드리는 건데 전혀 생각 없다"며 "제게 남은 정치적 소명은 망해버린 보수 정당과 보수 정치를 어떻게 재건하느냐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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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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