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꽃 피는 봄날, 쾌활한 성격으로 주변을 행복하게 했던 유키 씨를 기억하시나요?
명랑 주부 유키 씨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설에는 일본 도쿄의 친정집을 방문해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을 보내기로 한 건데요
새벽 3시부터 시작된 여정, 한국 김장김치와 홍삼 선물까지 챙겨 비행기에 오르는 네 식구
두 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고향 땅. 익숙한 풍경을 마주하자 유키 씨의 얼굴에 생기가 돕니다
친정집에 가기 전, 가족들이 향한 첫 코스는 일본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회전초밥 식당인데요
1시간의 긴 기다림 끝에 맛본 현지 초밥은 온 가족에게 기분 좋은 행복을 선사합니다
마침내 도착한 도쿄 친정집. 반가운 재회와 함께 부모님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 증정식이 이어지고!
정겨운 고향에서 펼쳐지는 유키 씨 가족의 설레는 새해맞이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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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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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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