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는 향후 집계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전경. 김현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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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사고에 얽힌 버스 3대 중 1대는 접촉 사고여서 현장을 떠났고, 나머지 2대에 대한 수습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사고 수습을 위해 총 5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서울 방향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수습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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