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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OLED TV, 알팅스 평가서 ‘최고의 TV’ 5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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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서울의 한 대형마트의 삼성전자 TV 매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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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F’가 세계적인 IT평가지 ‘알팅스(RTINGS)’에서 올해 최고의 TV로 선정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OLED TV S95F는 ▲최고의 TV(Best TV) ▲최고의 OLED TV(Best OLED TV) ▲최고의 스마트 TV(Best Smart TV) ▲최고의 게이밍 TV(Best gaming TV) ▲영화 시청 최고의 TV(Best TV for Watching Movies) 등 5개 부문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알팅스는 S95F를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퀀텀닷(QD)-OLED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색 재현력과 명암비를 제공했다”며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의 HDR 콘텐츠 표현이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끄러운 화면 전환과 넓은 시야각뿐 아니라 밝은 실내에서도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것도 특징”이라고 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OLED TV는 북미 시장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42.4%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52.6%를 차지하며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우영 기자(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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