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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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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예술의전당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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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창작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포스터
    [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내달 14일 오후 2시와 6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창작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작품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 세계와 이를 끝까지 지탱한 동생 테오의 헌신을 축으로 예술가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또, 영상 기반 무대 연출을 통해 그림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장면을 구현해 몰입감을 제공한다.

    빈센트 반 고흐 역은 정상윤, 테오 반 고흐 역은 김기택이 맡는다.

    공연 관람은 12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관람료는 R석 4만원·A석 3만원·B석 2만원이다.

    문화소외계층 대상 예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일반 관객 온라인 예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 E-티켓에서 가능하다.

    예매 관련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064-760-3368)으로 하면 된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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