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연립주택 등을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 폭이 2개월 연속 확대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91% 올랐습니다.
서울 집값 상승률은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둔화했다가 지난해 12월 0.80%로 다시 커진 데 이어 두 달째 확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자치구별로 보면 송파구가 1.56%로 가장 많이 올랐고 동작구와 성동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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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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