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하는 김재기(가운데) 전 수원경실련 대표 |
김 전 대표는 등록 이후 "시민 중심, 도시 대전환"이라는 선거 슬로건을 발표했다.
그는 "도시는 행정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으로, 관리 대상이 아니라 삶의 터전으로 재설계돼야 한다"며 "시민 중심, 도시 대전환을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는 AI(인공지능)·로봇·그린에너지 미래산업도시 조성, 군 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전환, 광교 국가도시공원 추진 및 생태 복원 강화, 장년·노년 맞춤형 평생 돌봄 안전망 구축, 골목경제·소상공인 회복 패키지 도입 등을 제시했다.
김 전 대표는 광교신도시입주민총연합회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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