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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울주군, 식품 제조·가공 업소에 맞춤형 무료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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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역량 키운다
    (울산=연합뉴스) 3일 울산시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8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도 하반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이 열렸다. 2024.12.3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소규모 식품 제조·가공업소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업체의 현장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문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표시사항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

    지원 대상은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첨가물제조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 등이며, 컨설팅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행정처분은 제외) 또는 민원 다발 이력이 있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컨설팅 희망 업소는 3월 9~27일 울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조해 자원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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