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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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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대미투자특위, 산업계·기업인 의견 수렴...24일 국회 조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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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8시 국회 본관

    한경협 상근 부회장, 현대차그룹 사장 등 참석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대미투자특별법안과 관련한 산업계, 수출업계, 기업인 등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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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오는 24일 오전 8시 국회 본관에서 대미투자특별법안과 관련한 경제계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상훈 대미투자특위 위원장과 박수영 간사, 강명구·강민국·강승규·박상웅·박성훈 위원 등이 참석한다.

    업계에서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장상식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 강남훈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이항수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등이 나올 예정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인사말씀 이후에는 비공개로 전환하고 간담회 종료 후 특위 간사가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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