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의 군함 요청 SNS 메시지와 관련해 청와대가 "정확한 진의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6일) 춘추관에서 "미국에서의 입장이 우리에게 전달돼야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 수석은 "한미 간 긴밀히 연락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도 "이번 사안은 아주 신중하게 대처를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