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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이슈 이재명 정부

    이재명 정부 첫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에 임호근 복지부 기조실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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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국장 경력

    뉴시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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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에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최근 인구정책비서관직에 임 실장이 내정됐다. 인구정책비서관은 AI미래기획수석실 산하로, 적임자를 찾지 못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줄곧 공석이었다.

    임 비서관 내정자는 광주 출신으로 알려졌다.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응급의료과장, 기획조정담당관, 인사과장, 복지정책과장, 사회서비스정책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 11월 13일 복지부 기조실장으로 승진한 지 약 3개월 만에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으로 내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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