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안성, 화성, 포천, 평택시와 외국인 밀집 지역인 안산, 시흥시에 있는 업소 등 240곳입니다.
경기도는 정식 수입 신고 없이 진열되거나 판매되는 소시지 같은 가공품과 출처를 알 수 없거나 한글 표시가 없는 가공품 등이 주요 점검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적발된 불법 제품은 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압류해 검사하고, 폐기 조치할 예정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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