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당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제명된 야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탐색 작업을 시작하는 듯 합니다.
이번 주부터 '보수 재건' 구호를 앞세우며 전국을 돌면서 '민심을 듣는 행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오는 금요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과거 토크 콘서트에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디에 출마할지 물색하는 걸까요?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대표(지난 8일) : 우리가 상식 있는 대중입니다. 행동하는 다수가 이루는 역전승. 우리가 이룹시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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